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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젊은 여성이라면 반사적으로 하대하는 현실을 반영"
공영홈쇼핑 대표는 71세 최창희씨로 ‘사람이 먼저다’라는 유명한 슬로건을 만든 인물이다.
현장 노동자들이 실제로 입는 복장이다
성소수자 인권 운동으로 행보를 시작했다.
노회찬과 심상정으로 상징되던 정의당 1세대가 저물었다.
박원석 정책위의장은 "강경화 장관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혔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도 차별금지법 제정에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류호정 의원은 "국회의 권위가 양복으로 세워지진 않는다"는 말을 남긴 바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전 국민 재난기본수당 지급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