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동안 남편 백도빈이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김지우가 레이먼킴과의 첫만남부터 결혼 생활, 그리고 육아까지의 모든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꾸며져 워킹맘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정주리가 게스트로
무한걸스가 묵은 오해까지 털어버리며 우정을 돈독히 했다. 여자 멤버로 이루어진 예능이 드문 시대에 여자들의 포스를 제대로 보여줬던 무한걸스. '비디오스타'에서도 여전한 예능감을 자랑했다. 여기에 솔직하게 서운했던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