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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는 향후 2주간 하루 확진자를 200명대로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LH 임직원 1만4000여명 대상으로 한 1차 전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
5인이상 집합금지는 설연휴까지 계속된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담뱃값을 OECD 평균 수준(7달러)으로 인상하겠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법에 대한 논쟁이다.
화이자 1000만명분, 얀센 600만명분이다.
22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69명이다.
백신 공급에 뒤늦게 대응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