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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땐 쓰는 짠돌이에요." 김생민이 연일 화제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조롱 논란에는 오히려 김구라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대인배 면모를 뽐내더니, 1일 방송된 KBS 2TV
역대 최악의 고민이 스튜디오를 화나게 만들었다. 엄마의 잔소리로 밥을 굶는 아들부터 딸을 연기자로 만들려는 아빠, 술만 마시면 밖에서 자는 남편까지 다양한 사연이 이어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선
열네 살의 나이에 일본으로 끌려간 뒤로 급격하게 어두워졌다고 한다. 결국 타국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전해 듣고, 강제로 결혼도 하고,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이혼당하고, 딸까지 자살하고, 정말 비극적인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영화화를 생각한 건 아니었다. 다큐멘터리에서 덕혜옹주가 37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광경이 나왔는데 '아기씨'라 부르며 덕혜옹주를 마중하는 상궁들의 모습이 깊게 각인됐다. 당시 50대 중반에 다다르는 할머니가 된 상궁들이 과거 궁에서 입던 옷을 차려 입고 덕혜옹주에게 절을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움직였다.
SNL코리아가 9일 방송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유명한 장면들을 재현했다. 드라마와 달리, 두 사람의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현실의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헤쳐가기가 녹록지 않다.
나영석 PD가 tvN 새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편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조정석, 정우, 정상훈은 최근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편 출연을 확정 짓고 지난 25일 0시
tvN '꽃보다 청춘'의 새로운 멤버가 공개됐다. 11월 25일, '꽃보다 시리즈'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새로운 멤버는 배우 정우와 조정석, 그리고 정상훈이다. '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후보까지 진출했던 닉네임 '전설의 기타맨'이 현 가왕의 타이틀 방어 성공으로 가면을 벗었다. 아래 영상으로 그 얼굴 공개 순간을 보자. '전설의 기타맨'은 그룹 엑소(EXO)의 멤버 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