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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러시아, 인도도 부르고 싶다는 입장이다.
김여정 부부장보다 급이 높은 김수길 총정치국장은 김 부부장 바로 뒤에 자리하고 있다.
"다만 즉흥적인 성향의 김 위원장 때문에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4·11 한-미 정상회담 조율차 방미
후속협상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예고했다
1일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국가주석과 회담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기준으로 오후 4시께 기자회견을 연다
영변 핵시설, 남북 경협, 종전선언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