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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율 14%로 기존 1일 3회 실시하던 시험이 1회로 변경됐다.
대전협 지도부는 지난 7일 총사퇴했다.
대한의협, 전공의협의회 등이 구제를 촉구하고 있다.
단, 1인 시위와 피켓 시위는 유지한다.
문대통령이 간호사 격려 글을 올리며 의사와 간호사 편을 갈랐다는 비판에 답했다.
전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이 만났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