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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 끝에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 공천이 25일 확정된 추경호(대구 달성) 전 국무조정실장, 정종섭(대구 동갑) 전 행정자치부 장관, 이인선(대구 수성을)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반응을
붓글씨를 잘 써 '진박' 인증을 받은 정종섭 후보 개소식에서 최 의원은 이런 발언도 했다. 국정 운영을 제대로 할 사람이 필요하다. 정종섭 후보가 해낼 수 있다. 행자부 주무르던 실력에 그거 안 되겠나. 대구가 잘돼야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서울대 교수 복직 논란이 일자 3일 학교에 사직서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전 장관은 "선거 결과에 상관없이 학교로 돌아가지 않을 생각이었고 이런 뜻을 장관 재직
4·13 총선 출사표를 던지고 대구에서 ‘진박 연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정종섭(사진)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지난달 서울대학교 법대 교수로 복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 교수의 총선 출마가 법 위반은 아니지만, 총선에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임의 복지사업을 지방교부세 삭감으로 막겠다고 밝히자 청년수당을 도입하려는 서울시가 강력 반발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졌다. 교부세 배분·삭감 기준을 보완한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1일 오전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총선 출마를 시사하며 장관직 사의를 표명했다. 정 장관은 지난 8월말 새누리당 연찬회에 참석해 건배사로 “총선 필승”을 제창하도록 했다가 선거중립 의무 위반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정 장관은
중앙선관위는 14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새누리당 연찬회 발언은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선관위는 다만 정 장관의 '총선 필승' 발언은 선거 중립을 의심받을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는 14일 선거중립 의무 위반 논란에 휘말린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10일 국회 브리핑에서 문제가 된
그의 사회생활은 헌법을 비롯한 법을 준수하는 일에 앞장서고 학생들에게 이를 가르치는 일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정종섭은 어쩌면 자신의 이러한 경력의 정점이었을 행정자치부 장관 노릇을 하며 여당의 연찬회에 나타나 "총선 필승"을 외침으로써 헌법을 공부하고 연구하며 가르쳤던 그 전까지의 자신을 모조리, 완전히, 철저하게 부정하였으며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은 전혀 없는 그저 한자리 하겠다는 비루한 일념만이 남아 있는 자에 불과하였음을 만천하에 폭로하고 만다.
새누리당 연찬회장에서 한 '총선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공식 사과했다. 사퇴의사 표명은 없었다. 정종섭 장관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