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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서도 주식 걱정, 친딸 영어교육 걱정하는 편지가 공개된 직후 나온 선고다.
"어린 피해자는 누구에게도 구조 요청을 하지 못하고, 어떠한 저항도 반격도 못 했다."
양모 장씨는 학대를 인정하면서도 살인 혐의만은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