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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신고자 관련 정보를 가해자에게 유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는 정인이 사건 후속편을 다루고 있었다.
김부선은 "이제 양부모가 대가를 받을 시간"이라고 말했다.
법의학자들의 재감정 결과 정인이의 사인은 '발로 밟은 것'으로, 이전에도 지속적인 학대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두번째 재판은 2월 17일 열린다.
‘체벌은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바뀔지 주목된다.
앞서 쌈디는 '정인이 사건' 진정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아가야. 너는 사랑을 받아야 했고, 그러지 못했던 건 네 탓이 아니야.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