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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녹취록 2탄은 박근혜 '취임 후'의 상황이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수사 기록에서 드러났다.
박근혜에 대한 국정원 특활비 상납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청와대 비밀 문건 47건을 최순실에게 유출한 혐의.
“문화라는 표현을 안 써도 그런 느낌이 오게. 뭔가 그 복지 대신 국민 행복을 쓰듯이 뭐 그런 거….” (박근혜 전 대통령) “음, 한번 좀 찾아봐요.” (최순실씨) “예.”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문화향유, 문화를
이병기(왼쪽부터), 남재준, 이병호 전 국정원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검찰이 청와대에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상납한 혐의 등으로 박근혜 정부 시절 전직 국정원장
박근혜 전 대통령(65)의 최측근 '문고리 3인방' 중 1명이자 청와대 문건을 최순실씨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호성 전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48)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검찰은 박근혜 정부의 국가정보원이 당시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상납’한 사건을 조사중이다. 현재 조사대상은 정호성, 안봉근, 이재만 등의 전 청와대 비서관이다. 현재까지 나온 조사내용에 따르면, 이재만 전 비서관은 국정원으로부터
"우리 정치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만큼 비극적인 사람이 또 있겠느냐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청와대 기밀 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25일 최후진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