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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를 받으면서 저와 제 가족은 시도때도 없이 공격을 받아왔다”
어머니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1심에서 자녀 입시 비리 유죄 판결을 받았다.
조씨는 이달 필기시험에 응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딸 표창장의 총장 직인이 아들의 상장으로부터 나왔다고 판시했다.
윤 총장의 장모 역시 사문서위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애초에 사법적 문제를 정치화한 게 패착"이라고 말했다.
그의 남편 조국 전 장관은 "너무도 큰 충격"이라고 밝혔다.
정경심 측은 즉각 항소 의지를 밝혔고, 남편 조국은 "법무부장관 지명되면서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고 전했다.
정 전 교수의 자녀 입시비리, 사모펀드 투자, 사문서 위조 등 15개 혐의에 대한 첫 판결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