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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태어났으니 아내하고 같이 운동을 해봐야겠다” -윤형빈
"너 정말 큰 일이다. 경미는 둘째를 12월 28일에 낳기로 했어" - 박준형
"'경미 언니를 제발 놔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 - 윤형빈
여러 번의 실패(옥수수, 산부인과) 끝에 가까스로 성공했다. (ft. 아들)
"(윤형빈씨는) 날 존중해서 집안일 안 하는 건가? 세탁기 돌리는 법도 모를걸요?" - 정경미
“이제는 혼자하는 일상이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
결혼 6년 만에 둘째를 얻은 정경미, 윤형빈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