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트리마제를 20억5000만원에 매각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이태원 클럽 일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중과실이 발생한 부분이 있어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고 세부 내용은 알릴 수 없다는 뜻을 전했다.
소속사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