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gapyun

미래통합당 합류는 '생각 없다'는 공통된 입장
해당 발언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가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의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발언에 대해 사과를 공식 요청했다. 전날 정 의원은 "문 대통령의 반복되는 헌법위반 행위는 우리가 경험한 탄핵의 사유에 해당된다"고 말한 바 있다. 청와대 박수현
무소속 정갑윤(울산 중구) 의원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후보의 ‘돼지발정제’ 논란과 관련해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도 한 때 마약청년이었다”며 “국민들은 진실하고 솔직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친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