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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석방' 상태인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재오 전 의원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공직자, 이명박 정부 개국 공신, 3선 의원, 시사평론가, 트로트 가수, 음식점 사장…
전날까지도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손 의원은 투기 의혹 관련, 검찰 수사를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결국 청와대를 향해 대립각을 세울 수밖에 없을 것”
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압도적 1위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