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생각해야 한다” - 주지스님 조언
직접 SNS에 "형제처럼 지내고 있다"며 글을 올렸다.
만 13세 중학생으로, 변성기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논란이 된 장면이 담긴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현행법상 만 15세 미만은 자정 이후 생방송에 참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