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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경원 전 의원이 가족과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정도만 다를 뿐, 류호정 의원 '원피스 논란'과 비슷하다.
정치인 한 명을 ‘언팔’했다. 페이스북에서의 일이니 ‘언프렌드’를 했다고 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언팔과 언프렌드는 소셜미디어를 하는 당신의 권리 중 하나다. 나 역시 수시로 언팔과 언프렌드를 한다. 소셜미디어는
우리나라 노동법은 1953년 한국전쟁을 치르는 와중에 부산에 피난 가 있는 국회에서 제정됐다. 노동법에 대한 지식과 경험도 없이 남북한 체제 경쟁의 수단으로 외국 노동 법제를 모방해 졸속으로 제정됐다는 것이 기존 학계의
그는 매해 여성의 날에, 여성 동료들에게 꽃을 선물하기도 했던 정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