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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이집트 혁명에서 가장 두드러진 얼굴 중 하나였던 알라 압델 파타는 불의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투옥되어 왔다. 그는 현재 평화적인 시위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5년형을 살고 있다. “이집트, 혹은
북한 정치범수용소 증언 번복으로 논란을 일으킨 탈북자 신동혁 씨가 15일 "굴복하지 않겠다"며 북한 인권운동을 계속할 뜻을 밝혔다. 신 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중요한 것은 그날이 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