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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절을 보내고 있다
“저커버그와 동료들이 어떻게 밤에 잠을 잘 수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최고경영자)가 3일(현지시간) 자신의 2017년 새해 도전 과제로 "연말까지 미국 모든 주를 방문해 사람들과 만나는 것'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포스트에 "힘겨웠던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가 딸 '맥스'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이미 널리 알려져있다. 저커버그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일과가 딸에게 우유를 먹이는 일이라고 말할 정도로 맥스와의 시간을 중요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페이스북 공동 창립자 마크 저커버그와 부인 프리실라 챈은 지난 21일(현지시각) "우리 아이들이 사는 동안의 모든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며 관리할 것"이라며 30억 달러(한화 3조 3,126억 원) 투자를 약속했다. 가디언지에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26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에서 열린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기념하며 LGBT 커뮤니티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페이스북에 동료들과 찍은 사진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저는
마크 저크버그와 우리의 공통점을 찾았다. 저커버그가 21일 인스타그램 실사용자 5억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올린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시라. 어떤 부분이 눈에 띄는지 모르겠다면, 사진 속 노트북을 한 번 훑어보자. 그렇다
저커버그 가족이 설날을 맞아 '새해 인사'를 준비했다. 저커버그가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이 동영상을 보도록 하자. 저커버그 부부는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새해 인사를 한다. "원숭이해를 맞아, 당신과 당신이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할 때 미국은 정부의 공적인 사회복지 지출 비중은 낮지만 기부를 포함한 사적 복지 지출은 훨씬 높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경제정책과 시스템의 변화를 위한 수많은 이들의 정치적 참여 없이 부자들의 선의에만 기대는 것은 한계가 자명하다. 저커버그의 기부와 관련해서도 우려 중 하나는 민주주의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부자들이 세금을 덜 내고 기부한 돈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것과 정부가 누구에게 세금을 걷어 어떻게 쓸지 시민들이 결정하는 것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성공한 스타트업 창업자를 영웅으로 보는 문화가 필요하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창업자를 우러러 보고, 청소년의 롤모델으로 만들어야 한다. 젊은이들이 장차 진로를 탐색할 때 정치가, 변호사, 의사 등 안정적인 전문직보다 스타트업 창업자가 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마윈 같은 롤모델이 한국에서도 나와야 하며 재벌 2세보다 성공한 창업자들이 더 유명해지고 우대를 받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한다. 테크업계를 잘 모르는 부모가 들어도 딱 알 만한 스타트업 영웅이 나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