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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은 향후 고발인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양준일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미드 속 ‘한글 자막’이 문제가 됐다.
해군 군악대가 연주하고, 배우 김남길이 맹세문을 낭독했다.
"트럼프 대통령 및 그와 관련된 모든 단체에서 우리의 음악을 사용하는 것을 불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법원은 테라로사 건축물을 저작물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