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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역학 즉석 강연, 수준급 복싱 실력 그리고 "지금은 2015년이잖아요"라는 간결한 대답으로 전 세계인들의 눈길을 끈 캐나다의 총리 저스틴 트뤼도가 이번에는 아주 짧고 간단하게, 남자가 더 나은 페미니스트가 되기
지난 15일(현지시각) 캐나다의 총리 쥐스탱 트뤼도는 캐나다 최고의 이론 물리학자들이 모인 페리미터 이론 물리학 연구소를 찾았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그는 양자론 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국가적 지원을 약속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