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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금’ 수위가 적절했냐면 글쎄지만, 경찰조사·성추행 논란까지 될 일은 아니다.
앞서 GS25 홍보 포스터에서 시작된 논란이 경찰 홍보물까지 번졌다.
페미니즘에 반감을 가진 남성 청년 표를 모으기 위한 레토릭만 있고 정작 내용이 없다.
이번 선거에서 “실종된” 성평등·퀴어 의제를 다뤘다.
독립된 '온라인 스토킹' 처벌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여성들이 용변보는 모습을 동의 없이 촬영했다.
“아기를 위해 존재하는, 하라는 대로 하는 포유동물처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