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deo-pyeongyeon

지난해부터 경찰이 진행해 온 성차별적 요소 배제의 일환
젠더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편향되고, 잔인하며, 체계적이다.
″저 같은 축구를 싫어하는 초등학생이 아직도, 운동장 구석에서 앉아서 그 긴 시간을 혼자 모래를 보고 있는 일은 이제 없어야죠” 요가하는 남자가 말하는 요가 이야기   
로봇은 이미 곳곳에서 사용될 정도로 발전했지만, 여전히 익숙하고 암울한 부분이 존재한다
”우리는 애들에게 ‘다른 사람 때리지 말라‘, ‘물건 빼앗지 말라‘고 가르치잖아요. 그런데 왜 ‘타인을 성적으로 침해하지 말라‘고 하는 건 ‘잠재적 가해자로 모는 일’이 될까요?”
'어머니'라고 적지 않으면, '오답'이 되는 것이다.
어른들은 틀렸다. 나의 부모는 틀렸다. 나는 여자애가 아니었다. 나는 어린 인간이었을 뿐이다.
"저도 사회가 원하는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해 봤지만, 그렇게 할수록 불편하고 절망적이었어요. 제가 톰보이로 보이거나 중성적으로 보이는 것은 컨셉이 아니라, 그냥 저일 뿐이거든요."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칼리 피오리나는 자신이 나라를 이끌 능력이 있다는 걸 유권자들에게 확신시키는 것이 남성 경쟁자들에 비해 더 힘들 것이다. 젠더 편견 때문이다. 여성 후보들은 선거에서 승리하려면 남성 경쟁자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