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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과 성인지 감수성의 문제다" - 한국젠더법학회 회장
민주당 전남도당은 김 의원의 당적을 박탈했다.
"역사의식과 책임감을 일찌감치 내던지더니, 성인지 감수성도 갖추지 못했다"
'한국당 우먼페스타' 행사에서 벌어진 일이다.
피해자 A씨 부부는 1심 판결이 나온 뒤 '끝까지 복수하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했다.
"커플 사이가 좋을 때는 머리를 한방 때려도 '예쁜 자기'가 되지만, 사이가 나쁠 때는 살짝 꼬집어도 데이트 폭력이 된다" - 이 의원이 지난달 했던 말이다.
친구 아내를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38세 남성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피해 부부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사건이다.
이 광고에서 아들은 데이터 굶을까 봐 안쓰러운 존재, 딸은 데이터 달라고 할때만 전화하는 이기적인 존재다.
"최고의 포토스팟" - 부산 경찰 공식 홍보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