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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제주도해녀협 초대회장 강애심씨 “제주 해녀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해양 전문직 여성입니다. 해녀들이 차가운 몸을 녹이고 소통했던 ‘불턱’처럼, 해녀협회는 모든 해녀의 만남의 장이 될 것입니다.”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