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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부분은 해상에 떠있으나 선수 부분은 침몰했다.
해경은 선미 인양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승선원 12명 구조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돼 조사 진행 중이다.
실종 당시와는 달리 옷이 모두 벗겨진 채 발견됐다
1일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제주판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는 도내 대표적인 장기미제 사건이다.
경찰은 수차례 "제주에서는 시신 유기 가능성이 낮다"고 말해 왔다.
”고유정은 공감능력이 없어 범죄에도 잔혹성이 표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