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43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의견이 다른 상대와의 의사소통이 늘 온화한 방식으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내부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하하는 낙서도 있었다.
"4월 3일은 제주 양민들과는 연관이 없는 좌익무장폭동의 날"
‘그래도’가 지닌 치유의 힘
"긴 세월 죽지 않으니 살았어."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4·3 추념식에 참석한 건 12년 만이다.
이젠 ‘치유’를 얘기할 때
"원인에는 관심이 없다. 내 임무는 진압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