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쓴 부부가 산 건물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6억 7500만원짜리 단독 주택이다.
"일반적인 남자들 같은 경우는 앉아서 보나, 서서 보나 특별한 문제가 없다" - 비뇨기과 전문의
'아기 나오는 명당'인 집에 살고있는 홍현희-제이쓴 부부.
“소화 불량에 피곤하고 졸리고 답답하다”고 증상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