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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랑코가 ‘FourTwoNine magazine’에 실린 ‘셀프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36살이 된 지금까지 ‘게이 루머’의 주인공이었던 프랑코의 이 인터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