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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스튜디오 회장이 직접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오갤 3'는 제임스 건 감독의 퇴출로 제작이 잠정 중단된 상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는 제작이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각본을 맡는다.
디즈니는 앞서 제임스 건 감독을 해고한 바 있다.
"우리는 제임스 건을 전적으로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