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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근하고, 퇴근해선 서로에게 의지하곤 했던 일이 기억 나네요."
코로나19와 사투 중인 직원들을 울린 깜짝 선물.
노동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큰 부상을 입었다
신씨 부부는 귀국 직전까지 합의를 위해 피해자들과 접촉을 시도했다.
사기죄 공소시효는 7년이지만, 피의자가 형사처분을 피할 목적으로 해외에 있었다면 그 기간만큼 공소시효는 중지된다.
”방학 기간에 친구와 다투고, ‘개학날 가만두지 말자’ 등의 얘기를 들었다" - 유족 측
건물관리자에겐 징역 5년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