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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의 정보기관들은 치밀하게도 또 하나의 역정보를 준비하니 그것은 바로 패튼의 미군이 주둔하였음직한 영국 내 지역의 지역신문에 영미 정보기관의 기관원들이 독자투고를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요새 젊은 미군 병사들이 밤에 술을 먹고 고성방가해서 괴롭다. 단속해 달라."라고 하는가 하면, "젊은 미군 녀석들이 동네 처녀들에게 집적거려서 풍기가 문란해져서 싫다"하는 점잖은 영국 노인분들의 꾸지람성 투고까지 모두 연합국 정보기관원들이 단 댓글 아니 이들이 창작해 낸 '독자'투고였던 것이었다. "미군, 주둔지에서 행패" 같은 요새로 치면 가짜 뉴스들이 실리기 시작했고 영국 신문들을 독일 정보기관을 통해 주의깊게 살펴 보았을 독일군은 방어군의 주력을 노르망디가 아닌 칼레로 옮기는 치명적 실수를 하게 된다.
러시아 전역에서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1주년을 기념하는 군사퍼레이드 등 각종 행사가 펼쳐졌다. 모스크바에선 이날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크렘린궁 앞 붉은광장에서 약 1만 명의 군인이 참가한 가운데
이번 북한의 목함 지뢰 도발 및 선제 포격으로 여실히 드러났듯이 한반도는 여전히 휴전 상태이다. 그런데 중국의 소위 인민해방군은 6.25 때인 1950년 10월경 중국 인민지원군이라는 위장된 명칭으로(즉 마치 중국인들 중에서 자발적으로 북한의 김일성 독재정권을 돕겠다는 자들만이 모인 것인양 이름을 붙였으나 실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정규군인 인민해방군 부대들이었다) 항미원조(抗美援朝)라는 구호 아래 우리 대한민국의 동맹군이 미군 및 우리 국군이 포함된 유엔군에 맞서서 북한을 도운 우리의 적군이다. 심지어 아직까지도 중국은 북한과 공식적인 군사동맹을 맺고 있다.
이건 아마도 당신이 지금껏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풍경일 것이다. 1945년 여름, 그러니까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독일 베를린의 모습을 담은 HD 화질의 컬러 영상이다.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KRONOS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며 수용자 살상을 방조한 90대 남성이 기소됐다. 독일 하노버 검찰은 1944년 5월부터 6월까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구금된 희생자들의 소지품을 관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