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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1000장 넘는 대북전단이 수거됐다.
박상학 대표는 남북교류협력법,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등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상학 대표는 지난 22일밤 대북전단 50만장을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박상학 대표는 SBS 취재진에 벽돌을 던지는 등 폭력을 휘둘렀다.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14일 오전 경기도 접경지역에서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 사건을 규탄하는 대북전단을 기습 살포했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파주시 임진각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정부는 22일 미국 인권단체가 우리 탈북자단체의 대북전단살포 활동에 참여한 것과 관련, "전단살포에 대한 정부의 기본 입장은 외국인에 대해서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표현의
박상학 대표 "전단 살포 계속하겠다" 임진각에서 주민 저지로 대북 전단을 날리는 데 실패한 보수단체들 가운데 일부가 경기도 김포로 이동해 결국 전단을 살포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등 보수단체 회원 7명은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은 24일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간 대북전단살포에 참여해 온 4개 단체가 총리실로부터 민간경상보조 명목으로 총 2억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10일 경기도 파주에서 대북전단을 날린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북한 측이 이날 연천 지역에서 대북 전단 살포용 풍선을 향해 14.5㎜ 고사총을 발포했음에도 전단 살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