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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권은 최근 '집콕집쿡'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도 시작했다.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무시한 일방적이고 획일적인 영업 제한이라는 주장이다.
"더이상 희생만 강요하는 방역지침은 불복할 것이다" - 비대위
오정연을 비롯해 강원래, 양치승, 심으뜸, 스윙스 등도 관련 고충을 전한 바 있다.
1500명이던 팔로워는 3만8000명까지 치솟았다.
109명의 확진자가 쏟아졌고, 모두 무증상이라 지역 사회에서 얼마나 감염이 확산됐을지는 불투명하다.
이것은 생존의 문제다.
“혹시 불편한 마음이 있다면 저에게 쏟아주시기 바란다"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