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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강이 만든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예술 작품 그랜드캐니언은 낮은 구름보다 높다. 강이 흐르던 자리르 채운, 뭉클거리는 구름의 파도를 감상하시라. 본 영상은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관리소에서 30분 동안 촬영한 영상을
부엌에서 팝콘을 만들던 남자는 문득 문밖으로 나간다. 그리고 한마디 한다. "어, 들소가 있네." 집 주위를 어슬렁거리던 들소는 남자와 눈이 마주치자 슬금슬금 걸어 멀어진다. 둘러보니 옆에도, 집 앞 언덕에도 들소들이
한국에는 토네이도가 없다. 한국인은 미국인들만큼 토네이도의 무시무시한 위력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한다. 자, 영화로만 토네이도의 위력을 목격한 사람이라면 위 동영상을 보시라. 지난 12월 12일 LA의 남중부 구역에
어느 날 아침 남부 캘리포니아의 누군가가 부상을 입은 올빼미를 발견했다. 이 올빼미는 심각한 부상으로 눈이 멀어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올빼미의 눈은 마치 별이 가득한 우주를 담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동물병원에서
하와이는 아름다운 폭포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거대한 섬은 이제 다른 명승지(?)가 생겼다. 그렇다. 용암 폭포다. 위 동영상 속 용암 폭포는 사실 폭포가 아니다. 지난 6월 27일 분출을 시작한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이 동물은 지구 위에 단 6마리만 남았다. 북부흰코뿔소 이야기다. 허핑턴포스트 US의 보도에 따르면 '수니'라고 불리는 서른 네살 먹은 흰코뿔소가 지난 10월 17일 캐냐 나이로비의 올페제타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 죽은
거대한 빙하가 눈앞에서 깨어지는 광경을 본 적이 있는가? 그건 당신 생각보다 훨씬 압도적이어서 직접 본다면 숨이 막힐지도 모른다. 바이럴바이럴비디오가 소개한 위 동영상은 2년 전 만들어진 다큐멘타리 'Chasing Ice'의
피의 달이 솟는다. 허핑턴포스트US는 "당신이 최근 들어 늑대처럼 울부짖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 NASA에 따르면 10월 8일 '블러드 문'이 떠오르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달이 붉은
우리 모두 살면서 한 번쯤은 무지개를 본다. 반원의 아름다운 무지개 말이다. 그런데 완벽한 원형의 무지개를 본 사람은 거의 없다. 위 사진은 지난 2013년 오스트레일리아의 퍼스 근처 해안에서 헬리콥터로 촬영한 원형
지난 9월 27일 오전 11시 53분경 분화한 일본 온타케산의 분화 당시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에 게시된 이 동영상에서는 분화구에서 갑자기 큰 연기가 피어오르며 많은 등산객들이 서둘러 대피하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