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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난 딸을 차에 태우고 100m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져 딸을 살해하고 자살하려 한 50대 가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부장판사 심준보)는 최모씨(55)가 '형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