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는 취한 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냈지만 집행유예를 받았다.
장용준과 A씨는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앞서 음주운전 등으로 논란이 됐던 장 의원의 아들 장용준.
경찰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지 약 3개월 만에
대신 자백한 지인도 같이 송치된다
경찰에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도 시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피의자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는 중대한 범죄행위"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 남성을 범인도피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이다.
일반적으로 시내 도로의 제한 속도는 시속 60km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