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남자이기도 하다.
이홍기가 FT아일랜드의 10년 활동 비결을 밝혔다. 지난 7일 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홍기는 올해 FT아일랜드가 데뷔 10주년을 맞았다며, "밴드로서 10년 버티기가 어려울 거라고 주변에서 많이
"며칠 전 밤에, 술 취한 사람을 태웠는데 집에 다 왔는데 안 일어나는 거야. 자는 사람을 깨웠더니, 갑자기 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랬어요. '아이고, 점잖아 보이는 분이 왜 이러십니까.' 그러면 대개 머쓱해서 그냥 가요. 만약 내가 '너 나이가 몇이야?'하고 화를 냈으면 맞붙어 욕을 하겠지. 그럼 무조건 나만 손해야. 나보다 어린 손님에게 욕먹고 기분이 좋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어지간하면 화를 내지 않아요. 내가 보기에는 그게 최고의 장수 비결이야."
현존 최고령자인 이탈리아의 엠마 모라노가 15일(현지시간) 117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고 BBC가 전했다. 1899년 11월 29일 이탈리아의 피에몬테 지방에서 태어난 모라노는 19, 20, 21세기를 걸쳐 살아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