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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지에서 '새끼 돌고래'를 포획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다이지에서 돌고래 포획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리즈 카터가 찍은 영상을 보자. 여러 명의 인간들이 새끼 돌고래 한 마리를 에워싸자, 새끼는
일본동물원수족관협회는 투표를 거쳐 세계동물원수족관협회 잔류를 결정하고, 다이지에서 잡힌 돌고래를 더 이상 들여오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지의 돌고래 사냥은 계속되고 있다. 2016-2017년 사냥철 동안 총 132마리의 큰돌고래, 1마리 파일럿고래, 18마리의 알락돌고래가 산 채로 포획됐다. 그 과정에서 459마리가 도살됐다. 일본 안에서 거래할 수도 없는 돌고래를 계속해서 잡아들이는 이유는 바로 우리나라와 같은 돌고래 수입국이 있기 때문이다. 사냥 마지막 날인 25일. 돌고래 떼가 산산조각이 나버린 그 순간 우리나라 울산에서는 남구청이 일본 와카나마현 다이지에서 돌고래 두 마리를 수입할 것임을 밝히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돌고래들을 만에 가둔 뒤, 닷새 동안 선별 포획 작업이 이뤄졌다. 돌고래 사냥은 20일 시작됐다. 이날 아침 250여 마리가 다이지 근해에 나타나자, 어선 10여 척이 ‘돌고래 몰이’를 시작했다. “어선 위의 어부들이
'장꽃분'은 2014년 새끼를 출산했으나 사흘 만에 폐사했다. 2015년에도 출산했으나 폐사했다. 그런데, 오늘(5일)은 이 수족관이 지난해 태어난 지 6일 만에 죽은 '새끼 돌고래'의 폐사도 숨겨온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돌고래 한 마리가 폐사한 사실을 숨겨오다가 적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인한 돌고래 사냥으로 악명높은 일본 다이지로부터 돌고래 2마리를 더 수입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1월 4일 보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