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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이 겪은 역경과 고난은 꾸준하게 언론 등을 통해 알려졌지만, 수십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이들 사이에서도 세대가 바뀌고 삶의 이야기가 조금씩 달라졌다는 건 한국을 비롯한 ‘바깥’ 사람들의 관심사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