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준과 A씨는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나훈아의 비대면 콘서트 시청률은 무려 29%에 달한다.
앞서 음주운전 등으로 논란이 됐던 장 의원의 아들 장용준.
반면 주호영 원내대표의 소통 능력과 정치력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