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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측근은 그의 SNS가 해킹됐다고 전한 바 있다.
”인터폴 적색수사는 강력 범죄자에 내려지는 것으로 저에게는 애초에 해당되지 않는다”
"윤지오 진술만으로는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이 혐의가 입증됐다고 볼 수 없다"
김종승씨는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의 법무특보를 지낸 강연재 변호사가 고발했다.
손해배상 청구 액수는 3천만원 정도다.
이 소식을 마지막으로, 윤지오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박훈 변호사는 김수민 작가를 대리해 윤지오를 고소한 상태다
김수민 작가와 박훈 변호사의 고소에 대해 언급했다.
박훈 변호사는 김수민 작가를 대리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장자연 사건'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배우 윤지오.
"장자연 사건을 심층 취재하던 중, 2009년 3월 윤지오에 관해 최초로 기사를 쓴 기자다"
”재수사 과정에서 조씨가 나머지 참석자들과 진술을 짜맞추고 거짓말을 반복했다"
”‘장자연 사건’ 관련된 책을 쓴다고 밝힌 때부터, 내 행방을 추적하는 어떤 사람이 있었다”
"과거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았다"
"토막살인 하기도 힘들고, 시체 유기도 힘들고, 아킬레스건 잘라서 피 뽑을 때도..."
한 유튜브 채널은 ‘긴급/오열하는 윤지오 아빠 직접 인터뷰’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신변보호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경찰의 무책임함을 지적했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2차 조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