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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을 ‘양눈’보다 가치가 덜한 것, 편향적인 것으로 비유했으니 차별적 표현이 맞다" -장혜영 의원
영국 가수 두아 리파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왜 수많은 남성이 여성을 동등하게 대하는 것에 실패하는지 이유를 찾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 류호정
정의당은 김윤기 부대표의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가해자다움’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폭력을 저지르는 사람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여전히 너무나 작은 변화지만 더 큰 변화로 이어질 것"
추미애 법무부 장관도 차별금지법 제정에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원내수석부대표와 원내대변인은 장혜영 의원이 맡는다.
차별과 폭력을 용인하지 않으며, 남성 중심 의회 문화에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