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있는 아내를 위해 헌신함으로써, "한국의 대중문화에 큰 이바지를 한" 장항준 감독이다.
아내 김은희 작가의 수입을 ‘물밀 듯이 들어온다’고 표현한 바 있다.
“아내 김은희의 수입이 물밀 듯이 들어온다”고 밝힌 장항준 감독.
"언제 마지막으로 싸웠는지 기억이 안 난다. 난 은희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