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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부터 지금까지 국방장관은 예비역 장군들이 도맡아왔다. 하도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사람들은 국방장관을 군 장성이 하는 것을 당연한 듯 여기기까지 한다. 그러나 본래 국방장관의 역할이란 국민을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반포동 아파트 2채를 매입해서 팔아 모두 27억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 한 아파트는 약1억원에서 사서 약7억원에 팔았고, 또 다른 아파트는 약3억원에 사서 약24억원에 팔았다
와인 두 잔이 스웨덴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장관직에 오른 20대 젊은 여성정치인의 꿈과 야망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지난 2014년 27세의 나이로 스웨덴에서 최연소장관이 된 아이다 하드지알릭 고등교육장관이
미국 역사상 최초로 동성애자가 미 육군을 통솔하게 됐다. 공개적으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힌 에릭 패닝 미국 육군장관 지명자(47)가 17일(현지시간) 상원의 인준을 받으면서 공식적으로 장관직을 시작한다. 패닝에 대한
깨알지침과 받아적기로 요약할 수 있는 국무회의는 의심할 것 없이 완전통제형 구조입니다. 국무위원들을 나무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장관이나 된 사람들이 받아쓰기 할 정도의 능력밖에 없냐, 다들 박근혜의 사람이냐는 지적입니다. 이들 지적은 잘못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권한위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똑똑한 하급자들은 관료주의를 선택합니다. 상급자에게 의도적으로 혼란스런 정보를 제공하고 무사안일을 추구합니다. 이들이 무능해 보이는 것은 원인이라기보다 증상입니다.
지난 2013년 5월30일 박근혜 대통령이 방한한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회담에서 건배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9년간 우간다를 장기 통치하고 있는 독재자 요웨리 무세베니(71) 대통령이 자국의 내무부
환경적 측면뿐만 아니라, 산업적 측면에서도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도국들까지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경제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전력의 재생에너지 공급 비중과 투자 모두 최하위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을 15 년 뒤에도 겨우 11.7%로 늘리겠다는 계획은 새로운 경쟁에서 철저히 도태되는 결과를 낳을 것이 분명합니다. 한국도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 정책을 통해 새로운 경쟁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모두 '위장전입'을 시인한 네 명의 장관 후보자들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9일부터 시작한다. 네 후보자들의 공통점은 위장전입의 이유에 대해 해명하면서도 "송구스럽다"며 잘못을 인정했다는 점이다. 관련기사: '위장전입' 장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던 기간에 유 후보자의 배우자 함아무개 씨가 설립한 비영리법인이 일부 금융회사들로부터 총 5000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금융회사를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월 17일 신임 통일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장관을 내정했다. 그런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세 장관 후보자 모두 위장전입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의 변명을 들어보자. 1. 홍용표 통일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