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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이 세상을 떠난지도 어느덧 14년. 강산이 바뀌어도 한 번은 바뀌었을 세월이지만, 그는 여전히 모두에게 그리운 이름이다.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훌쩍 떠나버렸기에 그와의 이별은 14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쉽게
2003년 봄. 홍콩은 무너졌다. 중국반환 후 침체되기 시작했던 경제는 “2차 대전 이후 최악”이라고 할 만큼 심각해졌다. 게다가 사스까지 덮쳐 사람들은 마스크를 쓴 채 서로를 바라보지 않았다. 그리고 배우 장국영이
분향미래일자(奔向未來日子) - 장국영 미국에서 유명세를 타기 전 전부터 장국영은 이미 홍콩과 아시아에서 초특급 스타였다. 약 30년 동안 장국영이 아시아의 예술, 음악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머무를 수 있었던 이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