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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시달리다 달걀을 훔쳐 ‘코로나 장발장’으로 불린 남성.
SBS ‘궁금한 이야기 Y’를 통해 이들 부자의 실제 모습이 드러났다.
"후원이 많이 들어와서 솔직히 전보다 생활은 편하지만, 스스로를 본다면 후원받을 자격은 없다고 생각한다" - 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