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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시설 피격 사건 배후는 이란…"그래도 평화적 해결"
카쇼기는 지난해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 총영사관에 들어간 후 살해됐다.
빈 살만 왕세자가 '여성 참여'를 강조하며 내세운 대표적 인물인 리마 공주.
빈 살만 왕세자가 측근들과 나눈 대화 내용이 알려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랍어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거기서 뭘 얻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