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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36세의 샤론 쉬다. 오른쪽은 41세의 루어 쉬다. 그리고 가운데는 63세의 엄마다. 엄마는 과거 댄서로 활동했다고 한다. ‘보어드판다’는 이들이 대만 언론에서 “시간이 멈춘 가족”으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그런데
대부분의 형과 누나는 병원 신생아실에서 동생을 처음 만났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 미시시피 주에 사는 12세 소녀인 제이스 델라페나는 동생을 그보다도 더 일찍 만나고 싶었다. 바로 엄마의 분만실에서 말이다. “제이스는
100년은 긴 시간이다. 그 긴 시간 동안, 힘든 일도 즐거운 일도 함께 해 온 자매가 있다. 브라질에 사는 일란성 쌍둥이 마리아 피그나톤 폰틴과 폴리나 피그나톤 판돌피는 오는 24일 100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브라질
캡션: 1,171일을 대리양육으로 살다가 드디어 오늘 2016년 11월 8일에 입양됐어요! 베로니카와 만 1살짜리 동생은 평생을 대리양육 위탁가정을 전전하면서 살았다. 스커더 가족이 꼬마들의 상황을 알게 되기 전까지는
에이바와 알렉시스는 일란성 쌍둥이다. 3살짜리 꼬마 자매에게 엄마가 "일란성 쌍둥이가 무슨 뜻이지?"하고 묻자 이 쌍둥이는 당연히 "귀여운 것"이라고 정의한다. 이 깜찍한 쌍둥이의 이야기는 아래 유튜브 동영상에서 더
독일 육상 선수인 26세 안나와 리사 하너는 지난 14일 리우 올림픽 여자 마라톤 경기서 서로의 손을 잡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아, 이들은 참고로 쌍둥이다. 자매이자 서로의 연습 파트너인 둘은 이날 경기서 각각 81위와
미국 오하이오주 트윈스버그(도시 이름에도 심지어 '트윈'(쌍둥이, Twin)이 들어간다)에는 매년 여름 세계 최대 규모의 쌍둥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매년 수천 명이 참가하는 이 행사에는 쌍둥이를 포함해 여러 다둥이들이
집안의 맏이는 자기들이 가족의 왕과 여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먼저 태어났다. 그러니 그들이 최고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이 당연한가? 동생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과학에 따르면 장남 장녀들의
집안 쓰레기 더미에서 생활하던 네 자매가 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아 깨끗한 환경에서 살게 됐다. 20일 울산시 중구에 따르면 남외동 한 단독주택(50㎡)에 거주하는 A(22)씨 등 네 자매는 지난해 9월부터 어머니가 생계를
고아원을 거쳐 미국 가정으로 입양된 한국 출신 이복 자매가 이별 39년 만에 미국 병원의 같은 층에서 일하다가 기적처럼 상봉했다. 신복남(46·미국 이름 홀리 호일 오브라이언)씨와 신은숙(44·미건 휴즈)씨는 미국 플로리다
스웨덴 여성들을 조사한 결과 조금 믿기 싫은 통계적 결과가 나왔다. 장녀일수록 아래 자매보다 몸무게가 더 나갈 확률이 높다고 한다. 투데이는 지난 27일 뉴질랜드의 연구자들이 26,800명(13,400자매)의 스웨덴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20 Reasons You're So Lucky To Have A Big Sister (Especially As A Young Woman!)'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가끔 자매들은
어린 시절 각각 다른 가정에 입양되면서 헤어진 자매가 30여 년 후 우연히 같은 대학 강의를 들으면서 혈육임을 확인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리지 베일버드(35)와 케이티
자매는 인생의 가장 훌륭한 친구이자 가장 악랄한 적이다. 상황에 따라 그리고 싸움에 따라 이 관계는 변한다. 자매와 즐겁게 놀든 혹은 싸우다가 미쳐버리든 자매가 있다는 사실은 이 모든 걸 재밌는 상황으로 만든다. 한국에는
(말없이 뒤에 가서 이상한 자세로 선다) (눈을 부라리며) "만나서 반가워요" 남자친구와 영상통화할 때 "엄마, 오빠 차 견인됐어." "얘 남자친구 있대." 동생의 남자친구가 집에 왔을 때 "운동 안 하나봐?" "헤어스타일이
같은 영아원에 맡겨져 자매처럼 서로 의지하며 지내던 두 여성이 진짜 친자매인 것으로 밝혀지는 영화 같은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났다. 군산에 사는 김모(26·여)씨와 박모(23·여)씨는 태어나자마자 한 영아원에 보내졌다
내연남을 만나는 데 걸림돌이 된다며 세 딸을 버린 '비정한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3월 23일 오후 7시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아파트 앞 현관에 자매로 보이는 세 아이가 손을 꼭 잡은 채 서 있었다
자매가 있다는 것은 성질을 있는 대로 부려도 괜찮은 보험을 든 거나 마찬가지다. 복잡한 가족사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그런 복잡한 가족 모임에 동행할 수 있는 친구다. 그리고 가족모임에서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