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창문을 통해 모포 3장을 묶어 타고 내려오려다 매듭이 풀리고 말았다.
친구들이 현관 밖에서 안으로 케이크를 건네고, 국씨가 마스크를 벗고 초를 끄는 영상을 올렸다.
김영철은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잠깐만 집 앞 마트에 다녀오면 안 될까?' '아주 잠깐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할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 사연을 올리고야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경찰은 국가비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
당분간 콘텐츠 제작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남편인 '영국남자' 조쉬와 최근 한국을 찾았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 정신건강 관리법
앞서 확진 판정 받은 호프 힉스 백악관 고문과 마스크 없이 유세·토론장을 동행했다
말다툼 후 딸이 엄마를 신고했다.
광화문집회에서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